고민상담

생각이 많이지네요.........

남자친구가 과거에 성매매 업소를 다녔고 바람핀적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 또한 조건 만남도 했었고 바람핀적도 있기때문에 과거에 문제니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자기 지갑을 제 가슴에 넣어두고는 툭툭 치더라고요 그냥 장난삼아 그랬거니 웃고 넘어 갔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약간 절 무시하는 말투가 나오면 "우리 쟈기는 정말 뇌가 하약구나" "왜 이렇게 어리게 행동해??"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는거 같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남자친구가 2살 연상입니다 솔직히 업소 바람 피는건 고친 상태고(같이 동거 회사도 같이 다님 휴대폰도 제 명의 휴대폰을 쓰고 있음) 제가 원하는 스타일데로 변해준 사람이고 해달라는거 고쳐달라는거 다 고쳐서 더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가 없는 사람은 없겠죠. 이해하고 받아 들이시려면 완전하게 받아 들이셔야 하는게 계속 눈에 보일정도로 거슬리면 다시 생각해보시는것이 맞습니다.

  • 글의 내용을 보니 파란만장해보입니다만 일단 동거를 하시고 같은회사 다니신다면 님께서 말씀 하시는 업소나 성매매를 고쳤고 하다면 잘지내보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