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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안녕하세요. 지금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 협상을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반면에 또 미군 해병대 등 지상군을 투입하는 과정도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데요. 어느 쪽이 맞는 건가요? 앞으로의 전개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제가 봤을떄 지상군을 투입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위협용 같아요.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 전쟁을 빠르게 끝내야하는데 지상군을 투입한다는건 전쟁이 장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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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호랑나비279
각종 매체에 나오는 뉴스를 보면 좀 혼란스럽습니다. 시시때때로 나오는 뉴스 내용이 바뀌고 있어서 정확히 알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국내외 뉴스를 종합하여 판단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따뜻한원앙279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을 원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도
협상이라는 카드를 끌어내기 위한 강압적인 수단이라고 생각됩니다.
트럼프도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안좋다는 것을 알고있을것이
결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란이 협상을 할 의지가 있는지 아니면 계속 전쟁을 할건지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힘을 통한 평화' 전략에 따라 외교적 협상과 군사적 압박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등을 통해 이란에 15개 항의 평화안을 전달하며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동시에 해병대와 82공수사단 등 수천 명의 지상군을 중동으로 전개하여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전면적 침공보다는 이란의 핵 시설 장악이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하기 위한 협상용 카드이자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전략적 배치로 풀이됩니다.
순박한호저300
트럼프는 생각보다 길어진 이 전쟁을 끝내고는 싶지만
항복을 받아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지상군 투입을 준비하는건 실제 전면전보다는 제발 끝내자는 압박의 일환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