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열심히 했으면 주위 사람들 하는 말은 가볍게 참고만 하지 절대 신경 써서는 안됩니다. 우리사회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내 처지나 상황을 말 해주기도 하는데 정확하게 내가 아니며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통상적이거나 겉 모습 만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그렇구나 정도이지 내가 휴학을 선택하고 놀고 싶고 자격증 공부한 그 모든것을 부정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 사람들 말 신경쓰면 진짜 나 스스로 잘못된 판단 했다고 후회되면 결국 손해는 나 자신입니다. 그냥 지금 아니면 앞으로 기회는 오지 않는다 생각하고 내년 3~4월 군대 가기전까지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