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05년생 1월생인데..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갔어요
이번년도는 조금 쉬고 놀면서 보내고 내년 3-4월에 군대가려고 놀기도하고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1년을 거의 보냈는데요. 주변에서 계속 1살어리고 학교도 일찍 들어가놓고 왜 사회생활 1년을 버리냐고 계속 하니까 잘못한건가 생각이들고 학교 휴학하고 알바도 했었거든요.. 초반에 이런얘기 들을때는 나는 잘 하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들으니까 잘 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열심히 했으면 주위 사람들 하는 말은 가볍게 참고만 하지 절대 신경 써서는 안됩니다. 우리사회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내 처지나 상황을 말 해주기도 하는데 정확하게 내가 아니며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통상적이거나 겉 모습 만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그렇구나 정도이지 내가 휴학을 선택하고 놀고 싶고 자격증 공부한 그 모든것을 부정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 사람들 말 신경쓰면 진짜 나 스스로 잘못된 판단 했다고 후회되면 결국 손해는 나 자신입니다. 그냥 지금 아니면 앞으로 기회는 오지 않는다 생각하고 내년 3~4월 군대 가기전까지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2005년 1월생이고 학교 1년 일찍 들어가셨다면 1년 정도는 휴학하고 휴식을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0대에 1년 1년이 매우 소중한 것은 맞지만 그게 틀린 것은 아닙니다. 엄청 잘했다고 보기에 그것도 무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막 주변에서 왜 그렇게 행동하냐 질타 받을 정도는 아니죠 군대를 다녀와도 남들과 같거나 오히려 남들보다 빠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