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식량으로 곤충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더 시간이 흐르면 혐오감이 줄어 들겠죠?

아들이 번데기를 좋아합니다.

번데기를 먹으면서 얼마전 과학시간에 미래 먹거리에

대해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영상으로 예쁘게 만들어진 웜쿠키같은걸

보여 주셨는데 지금 먹을수 있다고 한 아이는 한명도

없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혐오감때문이겠죠.

시간이 더 흐른다면 사람들 인식도 바뀌니 적용가능한 식량이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간뻐꾸기232입니다.


      지금은 선입견,혐오감 때문에 꺼려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세월이 지나면

      당연하게 먹을듯

    • 안녕하세요. 올곧은달팽이234입니다.

      결국 어느 순간에는 온실가스 때문에 육식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날이 오겠지요. 필요성에 의해 곤충이 단백질원으로서 대대적으로 홍보 및 사용될 날이 오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