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휴대폰 정지 관련 법적 문제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1년 전에 저희 부모님께서 저를 직접 데리고 가셔서 휴대폰을 강제로 개통하게 했었습니다. 당시 부모님은 돈이 급하다고 개통후에 바로 휴대폰을 불법 업자에게 팔아서 현금을 얻으려 했었습니다. 저는 압박 때문에 일단 개통을 해버렸고, 법적으로 걸릴게 두려워서 직접 이실직고를 하고서 매장과 잘 타협하여 개통한 최신 아이폰 기기를 바로 다시 매장에 30만원에 넘기고 6개월간 고액 요즘제를 정지 없이 사용하라는 조건으로 선처를 받았습니다. 6개월 중간에 정지를 당하면 민사를 걸겠다고 했고요. 이때 이후로 1년이 현재 지났고 부모님이 잘못을 인정하여 매달 기기 할부금을 지원해주시고 계셔요. 통신비 자체는 제가 부담하고요. 그 휴대폰 매장에서 말한 6개월은 이미 한참 지났고 지금 현재 2개월 동안 휴대폰 요금을 당월 요금이 청구되기 전에 저번 달 요금을 아슬아슬하게 납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이 3개월째 되는데. 이번에도 납부가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납부가 늦어져서 정지를 당하면 그 매장에서 저에게 민사를 걸 가능성이 있는지 애초에 걸수는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1년전 시점부터 계속 성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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