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철에 벌레가 많은 이유는 높은 기온과 높은 습도가 벌레가 증식하기에 수월한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감염병을 가져올 수 있는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도 여름철이 주로 많습니다. 여름철의 해충으로는 나방, 진드기, 날파리, 모기등이 있습니다. 벌레에 물렸을 때에는 물린 부위를 물로 깨끗하게 씻고 독성이 강하다면 얼음찜질로 혈액순환을 억제해줍니다. 그런 다음에 물린 부위에 소독약을 발라서 세균 감염 예방을 하면서 상처회복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크므로 물도 가급적 끓여서 먹고 너무 차가운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