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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럭저럭철저한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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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45414인데 삼수할까요? 기숙학원

작수는 미적 3이었는데 확통 4...

사탐버리고 이번엔 쌍윤(생윤,윤사)로하고 확통으로 다시 해서 수능보면 어떤가요?

이번엔 영어 수학 중심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기숙도 갈려고요

명문대에 가야할거 같아요 아님 인생이 망할거같음

지방 간호대 수업이나 시설이 너무 구려요...

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지문자님이 명문대에 가지 않으면 인생이 망할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건 허상이고요. 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지금 상황에서 삼수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학교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직업들이 그 기계에게 대체를 당하면 실직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요. 이럴 때에는 대학교 갈려고 재수 삼수 사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미래의 사회를 예측을 잘하면서 자기 개인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대학 를 위해서 몇 년 투자하는 것은 매우 비추천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질문자님이 지금 받으신 수능 성적에 알맞게 대학에 가시고요. 그리고 대학 생활을 하면서 진로 고민을 제대로 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사회의 변화나 지금 현재 모습을 제대로 파악하시고 질문자님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를 냉철하게 한번 적어보시고 정리해보시고 나름대로 결정을 해보세요. 그리고 그에 맞게 사세요. 지금처럼 막연하게 명문대를 가야 될 것 같고 안 가야 되면 안 가면 인생이 망할 것 같다. 그렇게 막연한 생각으로 공부해서 뭐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면은 나중에 필연적으로 후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를 막연하게 아 그럴 거 같다. 이게 아니라 확실하게 결정을 하셔야 돼요. 지금

    그리고 질문자님이 지금 첫 번째 수능도 아니고 두 번째 수능인데 오히려 성적이 낮아지신 거 보면은 공부를 해도 올리기 어렵다는 거를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물론 이제 공부 방법이나 이런 게 문제였을 수 있지만, 그거를 어떤 게 원인인지 찾는 게 한 산세월이고 그리고 전략을 제대로 세운다고 하더라도 과연 제대로 실행할 것인가 질문자님이 올해에는 공부를 재수니까 그래도 열심히 할려고 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도 안 됐잖아요. 근데 이번엔 잘 할까요? 과연 그것도 의문이 있 의문입니다.

    예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의 이런 성향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이 수능 공부에 있어서는 재능이 좀 떨어지는 측면이 있는 것 같고 그러면은 당연히 재능이 잘 맞지 않는 수능 공부들보다는 질문자님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죠. 이번에 재수를 하시면서 성적이 한 등급씩이라도 올랐다면야 당연히 삼 수도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더 올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인 거니까요. 근데 지금 하나도 안 올랐잖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점수 미달로 대학응시를 하였지만 불합격을 한 경우 라면

    재수를 하는 것을 고려해 볼만 하지만

    점수 미달이 아닌데 더 좋은 학교를 가고자 함이 커서 다시 수능을 본다 라고 한다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다시 수능을 본다고 한들 더 좋은 점수가 나올리는 만무 합니다.

    또한 학교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전공에 적합한 학교에 가서 본인의 전공을 살려 좋은 곳으로 취업을 하는

    부분이 중요 합니다.

  • 재수로 45414면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으신 것 같습니다

    만약 똑같이 한해를 보내실 거면 재수를 안하시는 것이 낫고

    정말 마음을 다잡아서 열심히 할 생각이 있으시고

    지금 가진 마음가짐을 지키실 자신이 있으시다면

    삼수를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현실적으로 삼수를 했을 때 어느 선까지 올릴 수 있는지, 재수를 하면서 공부를 잘 해나갔는지를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면서 삼수를 해나갈 수 있다면 삼수를 해보시는 게 좋아 보여요.

  • 열심히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열심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진짜 이악물고 1년할생각이시라면 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안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