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희준 보험전문가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함 (사업비 문제):
보험 상품 특성상 초기에 '사업비'를 떼고 남은 돈으로 투자를 합니다.
따라서 가입 직후 1~5년 안에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 클 수 있습니다. 20년 이상 묻어둘 돈이어야 합니다.
연금으로 받을 때만 유효: '130% 보증'은 대개 연금으로 수령할 때의 기준 금액입니다. 중간에 목돈이 필요해서 해지하면 이 보증은 사라지고, 당시의 적립금(수익률에 따른 금액)만 받게 됩니다.
실질 수익률 계산: 20년 동안 130%가 된다는 것을 연 복리로 계산하면 약 1.3~1.5% 내외입니다.
한가지 더 안내 드리자면, 유병자형 가입 상품이 따로 있습니다.
연금보험이 아니라 종신보험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1. 간편심사의 '3가지 질문' (3·2·5 기준)
유병자용 간편상품은 복잡한 건강검진 대신 아래 3가지 항목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바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3: 3개월 이내에 의사로부터 입원, 수술, 추가 검사 필요 소견을 받은 적이 있는가?
2: 2년 이내에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을 한 적이 있는가?
5: 5년 이내에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가?
※ 위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어도 가입에 제한이 없습니다.
위 내용 참고하셔서 비교 후 가입하시는 방향성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