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신지 한 달 반이면 지금 속도는 늦은 게 맞아요. 시공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접수 후 2주 안에는 최소 답이 오는데, 세월아 네월아 하는 건 우선순위에서 밀린 거예요.
지금이라도 접수번호랑 처리 예정일 달라고 못박아 두시고, 타일처럼 시간 지날수록 손대기 힘들어지는 항목은 따로 표시해서 재촉하세요. 저희 아파트도 입주 초에 비슷했는데 관리사무소 통해서 입주자대표회의 쪽으로 같이 얘기 넣으니까 그때부터 순서가 좀 당겨지더라고요.
계속 미뤄지면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 쪽 절차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