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기 싫을땐 어떻게해야할까요????????

휴직 후 복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팀원들도 너무 싸가지없고 싫습니다.. 어떻게 적응해서 다녀야할까요? 그거말고는 괜찮은데 팀분위기 너무 싫어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가기가 싫다고 해서 다니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팀분위기가 정말 싫고 그렇다면

    이직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누구나 회사는 가기 싫기는 합니다. 일단 내가 하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를 생각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어찌되었든 월급을 받게 되면 나한테 쓰는게 거의 대부분일거라고 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버티면서 나에게 보상을 하고 이런 것을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 그들 맞추어 주든지 아니면 최소한 감정소통 하면서 가급적 멀리하든지 둘중 하나 선택해서 다니는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회사 많은 성향 사람들 집단 구성해서 공동생활해서 그런지 나와 성향 맞지 않으면 불편하고 저거 언제 그만두나 생각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신기하게 오래 같이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감정소모 최소한으로 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 그만두는게 최고고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하루정도 빠질 수 있습니다.

    병원가서 머리아프다고 하면서 검사받고 처방전 달라하고 약도 아무거나 받아오세요. 그리고 병가 내시고 친구들 만날 사람들 불러서 맛난거 먹으면서 신랄하게 회사 욕하면 그나마 좀 나아질거에요.

    근본적 해결은 회사와 연를 끊은거지만요

  • 사실 직장은 팀 분위기가 좋으면

    더없이 좋기는 한데요..

    근데 뭐 어쩔수있나요... 복직하기 전에 구성원이 바뀌어버린 것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