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시니어 문화프로그램이 많아졌던데 부모님이나 어르신들 참여하시기 괜찮을까요?

요즘 동네 복지관이나 문화센터에서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교실이라거나 그림이나 노래 교육 혹은 운동이나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열리곤 하더라고요. 부모님이 은퇴 후 집에서 심심해 하시는 거 같아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가보면 낯선 환경에다가 처음 보는 분들이다보니 불편해하시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 가족 분들 중에서 실제로 시니어 문화교실에 참여해본 분들의 경우 어떠하셨나요? 늦어도 다음달 즈음에는 단기 프로그램이라도 한 번 권유해드리려고 하는데 고민이 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니어 문화센터 프로그램은 또래와의 교류와 새로운 배움으로 활력에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빈엔 어색해하지만 적응만 하시면 정기적으로 참여하시며 즐ㄱ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관심 있는 분야의 짧은 수업부터 권유하면 부담 없이 시작하시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출산의 문제는 심각해진 만큼

    급격한 노령인구의 둔화 되어져서

    아이들을 위한 공간 보다는 오히려 노인들의 공간의 틀을 마련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지는 현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노인 분들이 생활을 하고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 인데요.

    지역주민센터에서 행해지는 프로그램 및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참여를 권장하는 이유는

    치매 예방도 되고, 우울증 예방이 되어 보다 나은 삶의 활력소는 얻는데 도움이 되어지기 때문에

    제 생각은 문화센터 및 지역주민센터 프로그램의 참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해보세요

    친구도 사귀고 시간보내시기도 좋아요

    여긴 지방인데 시니어합창단이 잘 운영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이라 부담도 없어요

  • 실제로 많은 노인분들께서 문화센터에 참여를 많이 하십니다 비슷한 연배시라 서로 격의없이 잘 지내시고 적응하는것도 오래걸리지 않으시더리구요

  • 저도 부모님이 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하신 적 있는데요.

    처음엔 낯설어 하셨지만 금방 적응하시고 즐기시더라고요.

    새로운 사람 만나고 취미생활 하면서 활기차게 지내시니까 추천드리고 싶어요.

    부담 갖지 마시고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어르신틀 프로그램은 경험이 없지만 아기 때문에 문화센터에서 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적이있었는데요.

    아이엄마들끼리 커뮤니케이션도 되고 아기들도 조금이나마 친구들과 사회성을 배울수있어서 찬 유익한 시간으로 기억하고있거든요.

    전문강사님들도 잘해주셔서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말이죠.

    문화센터 왔다갔다 하는 와중에도 어르신들 프로그램도 잠깐잠깐 본적이있는데 나쁘지는 않아보였어요.

    아마 어르신들도 즐거운시간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친구들 사귀기에도 좋고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몸도 예전같지 않고 외로우실때가 많으실텐데 참여를 권유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