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문화센터에서 시니어 문화프로그램이 많아졌던데 부모님이나 어르신들 참여하시기 괜찮을까요?
요즘 동네 복지관이나 문화센터에서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교실이라거나 그림이나 노래 교육 혹은 운동이나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열리곤 하더라고요. 부모님이 은퇴 후 집에서 심심해 하시는 거 같아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가보면 낯선 환경에다가 처음 보는 분들이다보니 불편해하시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 가족 분들 중에서 실제로 시니어 문화교실에 참여해본 분들의 경우 어떠하셨나요? 늦어도 다음달 즈음에는 단기 프로그램이라도 한 번 권유해드리려고 하는데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