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저희 결혼식에 축하하러 오신 분이라 그분의 고희연에도 참석해서 축하를 해드렸고 그 이후에 따님 결혼식에도 갔는데, 또 청첩장을 보냈어요.
저랑은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남편이 영업하면서 알게 된 분이십니다.
같은 동네에 살지만 자주 왕래를 하거나 친하지는 않습니다.
축의금도 품앗이라고 해서 받았으면 반드시 돌려줘야 하는 게 인지상정이라
칠순 때 가서 축하해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그 다음 따님 결혼식에도
참석은 못했지만 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남편한테 아들 결혼식 모바일청첩장을 보냈다고 하던데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지 의문이 생기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