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결혼식에 축하하러 오신 분이라 그분의 고희연에도 참석해서 축하를 해드렸고 그 이후에 따님 결혼식에도 갔는데, 또 청첩장을 보냈어요.

저랑은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남편이 영업하면서 알게 된 분이십니다.

같은 동네에 살지만 자주 왕래를 하거나 친하지는 않습니다.

축의금도 품앗이라고 해서 받았으면 반드시 돌려줘야 하는 게 인지상정이라

칠순 때 가서 축하해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그 다음 따님 결혼식에도

참석은 못했지만 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남편한테 아들 결혼식 모바일청첩장을 보냈다고 하던데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지 의문이 생기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까지 지내실분 아니시라면 굳이 안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

    그리고 .그쪽에서 .달.아들 결혼식에 다 부르는것도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

    남편이랑 상의를 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안하셔도 될꺼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볼때 충분히 하실만큼 하신거같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이 없는상태에서는 하실만큼 하신거같다는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