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지만 공공일자리 성격의 일자리는 작년보다 일부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정부 직접일자리사업 중 고용보험 가입이 가능한 일자리가 전년보다 늘었고 지자체 일자리사업도 증가했지만, 늘어난 일자리의 상당 부분이 60세 이상 고령층 중심이라 고용의 질이나 체감 취업난까지 함께 좋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공공일자리 자체는 과거와 유사하거나 소폭감소하고 있으며, 민간 일자리에 대한 취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 고려하시어 취업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일단 취업의 경우 경력이 1줄이라도 있다면 도움이 되기에 어디든지 취업하시어 일을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