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는 회사 규정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보통 이런 것은 공기업 또는 공단 등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기업은 정규직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고 비정규직만 쓰고 있습니다.
정규직의 경우 회사와 무기한으로 고용 계약을 맺으며, 정년이 보장되는 형태의 고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근로 환경과 혜택을 졔공하고 소속에 따라서 국민 연금 또는 기업 연금 또는 공무원 연금 등을 받습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정규직이 아닌 특정 기간 동안 계약을 맺는 고용 형태입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 있습니다. 자체계약직은 보통 회사의 프로젝트나 특정 업무를 위해 채용됩니다. 물론 사람들이 헷갈리는 것이 무기한 계약 연장을 하기 때문에 정규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받는 연금은 국민 연금이 끝일 것입니다. 이는 회사마다 많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