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절제술이었다면 호르몬 치료가 평생 필요합니다. 갑상선 제거시 몸에서 자연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충해야 합니다. 다만 부분절제술이었다면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통해 약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당의와 상의하여 결정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갑상선암 수술 후 호르몬 치료는 일반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평생 동안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갑상선이 충분한 호르몬을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이를 보충해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16살 딸의 경우,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적절한 호르몬 수치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호르몬 수치를 모니터링하면서 적절한 용량을 조절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계획에 따라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필요한 경우 용량을 조정하여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 또 질문해 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