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상담원분이 실수를 하시고 이상한 변명만 하시는데 그냥 넘어가는 게 맞을까요?

통신사 상담원분이 이미 뻔히 아닌 걸 아는데

자신이 실수한 부분을 숨기려합니다

제가 이전에도 해본 것이라서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혜택을 변경 하려다가 실수로 비용결제를 만들었고

그걸 취소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책을 덮으려고 하는데

그냥 별 상관은 없어서 가만히 있긴 합니다

대신 제가 그분 실수로 인해 조금 손해를 보긴 해야합니다

원래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달이 지나야 받을 수가 있는 것이긴 한데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이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통신사 상담원과 일의 해결에 있어서 전적으로 상담원의 실수로 발생 되어졌다 라면

    그것을 참기 보다는 정당성을 요구하여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통화 내용을 녹음한 증거자료를 제출하여 정당한 보상 요구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피해볼 수는 없죠.

    정식으로 항의하고 해당 직원교육 요청해서

    같은일이 일어나지 않게 경각심을 줄 것 같아요.

  • 실수하면 바로 그다음부터 적용 해주던데

    시간이 끌면 실수를 알게 되니 바로바로 해주던데 다시 전화 해서 바로 해달라고 하세오...

  • 상담원의 실수로 인해 손해를 보셨다면, 그냥 넘어가기보다는 정확한 사실 확인과 정정 요청을 하시는 게 맞습니다. 실제로 통신사 상담 중 잘못된 안내나 실수로 고객이 혜택을 놓친 사례는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고객센터에 다시 문의해 상황을 설명하고, 통화 녹취 확인 요청을 하면 실수가 인정될 경우 환불이나 혜택 복원이 이루어진 사례도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상담원의 안내로 인해 이런 불이익이 생겼다”는 점을 차분히 정리해 전달하시면 좋습니다. 작은 손해라도 그냥 넘기지 마시고,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게 당연한 일이에요.

    용기 내어 바로잡으려는 모습,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이런 일 겪으신 분들도 많지만, 끝까지 확인하신 분들은 대부분 좋은 결과를 얻으셨다는 점 꼭 전하고 싶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