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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역시 하나님께기도한덕에... 여러분들덕에..

오늘은 그다지 꾸중은안들었어여.. 군생활하면서.. 낼 두번째로 실전 위병소 근무들어가는데 실수하지말아야하는데 어떡하져ㅡ.. 터득이 잘안되저 아무리 교육받았다해도 하루아침에 익숙해지나요? 저그래서 오늘 일 휴무에 상황을가정해서 연습했고 선임들도 무작위로 불시에 질문던지던데.. 잘한건같고.. 낼 위병소 일 또 실수안할까싶습니다.. 너무 긴장도 했져.. 부사수역할이고 차가 내려오길래 무전기도 잘안눌려져서..

낼 잘할수있을까요... 사역자시거나 교회다니시며 기도부탁드리고.. 또 저.. 너무 긴장돼요.. 저도 기도엄청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인기있는나무늘보

    이미인기있는나무늘보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도 기독교 인지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에 음성을 기다리다 보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 생활을 하면서 오늘 꾸중을 안 들었다면

    조심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본인이 실수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 일 것입니다.

    앞으로 잘 할 수 있을거야.

    실수는 하지 말자 라는 마음으로 긍정의 생각으로 생활을 한다면 군대 생활은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처음에는 누구나 긴장하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충분히 연습한다면 나중엔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