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늘 조용해진것같으면 군대에서 또시작...
늘 밝으려면 또다시 제얼굴은 어두운날씨가 된듯해요... 하... 저도 잘못있겠지만.. 간부님들께 말씀드리는간.. 저도 노력 한다고 이도저도 시도하는데도 이러니 얘기한건데 한 선임으로부터 저희소대 선임여럿이다보니 단체로 얘길들은듯 제게 얘기하지말라는거져 아예말하지말라는게아닌.. 근데 저도 아무나 막말하는건아닌데 오늘도 저도 잘못있다면 무조건 저부터 혼내는느낌들고... 진짜 못살겠어요.... 하나님이보셨을땐 전부 제잘못이라할지요... 늘 자대오고나선 웃질못하겠어요... 짬낮아서 왜 피해를봐야하는건지도.... 짬 낮다고 배식소대때 배식바구니 식당에 놓고와서 지금 막내라인이긴하고 아직 후임은없어도 절 이렇게 혼내는게 맞나요?.. 저도 주눅들지않으려는데... 저희소대 잘못배치된거같고... 저라고 아무말못할줄아나본데...휴.. 소대장님의판단으론 어딜가도 적응못한다는데 진짜 제 경험으론 소대내에서 생활관옮기는건 도찐개찐인데... 왜...... 좋은간부님들 만난것만으로 전 축복이라느껴요... 소대선임들만 제외하고는... 다른소대면모를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감정적인 폭언이나 행동은 충분히 문제가 있어보여요. 국가를 지키고 가장 행복해야할 군생활이 이런 문제로 인해 고통을 겪는 청년들이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