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마도인상적인수양버들

아마도인상적인수양버들

채권 매입단가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채권살때 단가가 있던데 금리상승및 하락에 따른 가격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맞다면 채권 샀다가 금리가 올라 샀던 채권가격이 하락한채 만기가 오면 내려간 가격으로 이자와 함께 받나요? 전 채권살때 중간에 안팔고 만기까지 가지고 있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만기 까지 보유하실 경우 채권 가격이 움직이더라도 처음 약속한 그대로 받게 됩니다.

    보유중 가격변동이 극심해도 이와 상관없이 액면가를 돌려주게 되는것이죠.

    중간에 정리하려면 단가가 중요할 수도 있으나 만기까지 가지고 계시는 경우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채권 매입 단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채권 매입단가란 투자자가 채권을 매수할 때

    지불해야 하는 1단위당 가격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1단위는 일반적으로 1,000원 혹은 10,000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 단가는 금리가 오를 때 하락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신다면 시장 가격이 얼마까지 떨어졌든 상관없이 처음 약속된 원금(액면가)과 이자를 모두 받게 됩니다. 따라서 중도 매매를 하지 않는 투자자에게 채권 가격 하락은 평가상의 숫자일 뿐, 실제 만기 수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가격은 시장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며 금리가 오르면 기존 채권 가격은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중간 시세와 무관하게 액면가와 약정이자를 그대로 받습니다. 중도에 팔 때만 그 시점의 가격으로 팔리면 평가손익이 실제 손익으로 확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의 매입단가는 금리 변동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을 의미합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의 시가(매입단가)는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채권이 약정한 고정 이자율 대비 시장 금리가 변동해 채권의 상대적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면, 만기 시에는 원금(액면가)과 약정된 이자를 받게 되므로 매입 당시의 가격 변동에 따른 영향은 사라집니다. 중간에 채권을 매도하지 않고 만기까지 유지한다면,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가격 하락 걱정 없이 원금과 이자를 온전히 돌려받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채권 단가는 금리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는 원리 때문 입니다.

    금리가 올라 단가가 내려도 만기까지 보유하게 되면, 단기 하락으로 인한 손실은 없으며 액면가와 약속된 이자를

    수령 가능합니다.

    중간에 매도하게 된다면 손실이 발생하지만,만기까지 보유하게 되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