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7월 15일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에서 봤습니다!
일단 초중반부까지 괴물 모습은 나오지 않고 오직 소리와 처참히 박살나버린 마을 모습만 나오는데 오히려 더 긴장되고 흥미진진해서 좋았어요. 중반부부터는 괴물 모습도 나오고 점점 사건이 심화되어 가는 과정과 괴물들과의 전투씬이 스릴 넘쳐서 좋았구요. CG는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조금 장르가 바뀌는 듯한..? 전개가 이루어지다 후속작을 암시하면서 끝나네요ㅎㅎ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미친 연기와 한국 영화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소재라 저와 부모님은 만족했습니다! 참고로 아바타3보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