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대통령 중에서 취임 직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인물은 문재인 전 대통령입니다.
한국갤럽 조사 기준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직후 첫 직무수행 평가에서 84%의 긍정 평가를 받았어요.
그 뒤를 이어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각각 71%, 노무현 전 대통령이 60%, 이명박과 윤석열 전 대통령은 각각 52%, 박근혜 전 대통령은 44%, 노태우 전 대통령은 29%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첫 직무수행 평가에서 64%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역대 네 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해요.
이 수치는 역대 대통령들과 비교해도 꽤 높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