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에게 불필요한 장난을 치는 아이, 버릇이 없는 건가요? 친근감으로 봐야 하는건가요?
어른에게 불필요한 던지는 장난이나, 말장난을 하는 아이는 어느정도까지를 버릇이 없는걸로 보는게 맞고, 어느 정도까지를 친분에서 오는 행동이라고 봐야 하는걸까요?
아이의 장난이 어른에게 불편함을 줄 때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장난이나 말장난이 어른에게 불편함을 줄 때, 그것이 단순한 친근함의 표현인지 버릇없는 행동인지는 상황과 관계의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친분에서 오는 장난은 상대방이 웃으며 받아들이고, 상호 존중이 전제될 때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불쾌해하거나 반복적으로 경계를 넘는 행동을 할 경우, 이는 예의 부족이나 경계 인식의 부족으로 볼 수 있어 훈육이 필요합니다.
아이는 아직 사회적 규범을 배우는 중이므로, 어른은 명확한 기준과 반응을 통해 아이가 적절한 표현 방식과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을 익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감정 표현과 장난 사이의 경계를 알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어른에게 불필요로 하게 장난을 치는 이유는
첫째, 예의. 예절에 대한 인성이 부족함이 커서
둘째, 친근함으로 다가가고 싶어서 입니다.
그러나, 친근함으로 다가가기 위해서 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선을 지켜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어른에게 예의.예절을 갖추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맥락과 상대에 대한 존중의 유무의 구분합니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지 않고 계속 던지거나 장난을 반복한다면 버릇없음으로 봐야 합니다. 반면, 상대의 표정과 분위기를 읽으며 선을 지키는 장난은 친밀감과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기준은 상대의 기분을 고려했는가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른에게 장난을 치는 아이이 행동은 의도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즐거움을 나누려는 경우는 친근감 표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불쾌한데도 반복하거나, 선 넘는 언행, 물건 던지기 등 위험한 행동을 하면 경계와 예절 부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의 장난은 대개 관심과 친근함의 표현으로 볼 수 있지만, 상대의 반응을 읽는 능력이 아직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상대가 불편해 할 때는 즉시 멈추는 기준을 알려주고, 장난과 폭력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의 핵심입니다. 즉, 의도보다는 상대의 감정이 더 중요함을 꾸준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친근한 표현은 좋지만, 존중이 전제된 장난만이 진짜 친밀함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성격이 활발하고 사교성이 좋은듯 합니다. 그로인해 아이는 친분있는 어른들에게 장난치는 행동을 하는거라 볼 수 있지만 받아들이는 어른들 입장마다 버릇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친분있고 편한 어른들에게 장난이나 말장난을 하는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대화하고 행동하는 교육시켜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