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사망했을 때 장례식장에 가는 게 맞는 건가요?

외할머니 사망했을 때 장례식장에 가는 게 맞는 건가요?

누나가 어렷을 때 외할머니하고 오래 있었으니까 누나는 가는 게 맞을 거고

저는 어릴 때 외할머니하고 같이 안 있었으니까 안 가도 되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할머니가 돌아가셨군요. 이런경우 외손자는 상주가 되기도 됩니다. 가족이 많으면 외삼촌들과 직계가 하긴하는뎌요. 부모님도 계시니 조문을 하시는것이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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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외할머니면 웬만하면 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어렸을때 같이 지내고 안지내고 보다는 어먼의 어머니인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면 특별한일이 있지 않은 이상 가시는걸 권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주 바쁜 일이 있지 않는 이상 가보는 게 맞습니다.

    외할머니랑 님 촌수는 2촌이고 2촌 정도면 거의 웬만하면 가봐야 하는 촌수라서요. 2촌은 가족 사이 학대 성범죄 이런 거 아니면 친하고 안 친하고 추억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가보는 게 사회통념입니다. 물론 안 간다고 경찰이 오거나 그러진 않지만 사회통념상 2촌 정도면 무조건 가는겁니다

    3촌 정도면 대충 핑계를 대서 안 가기도 하는데 2촌은 좀 다릅니다.

  • 외할머니와 접점이 없으셨더라도 외할머니 장례식장에는 참석하는 게 맞습니다.

    엄마의 엄마가 돌아가신 건데 가는 게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