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오버워치랑 리그 오브레전드랑 발로란트랑요. 대부분 한국사람들끼리만이용하는거죠?

재가 사실상 어른들이랑 미성년자들이랑 같이 플레이하는 모습들을 보면은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는거 같거든요. 저도 과거에 오버워치 롤도 재미있게 했었는데 사실상 잘 안해서 탈퇴했었거든요. 막말하는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그래도 저는 오버워치도 재미있게 게임했었지만 플레이를 하다보면 죽다하기도 하지만 패배되면 아쉽잖아요. 그리고 이기면 우승을 한거나 다름없잖아요. 그렇다면 선수들이 최소한 좀 많이 있나본대요? 채팅창도 다 한글로만 보이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에요 ㅎㅎ

    오버워치나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같은 게임들은 원래 전세계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에요. 다만 한국 서버로 접속하면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랑 매칭되니까 채팅도 거의 한글로 보이는 거예요.

    특히 League of Legends 랑 VALORANT 는 한국에서 엄청 인기 많은 편이라 학생부터 직장인 성인까지 정말 다양하게 플레이해요.

    Overwatch 2 도 예전보다 유저 수는 줄었다는 말은 있지만 아직 꾸준히 하는 사람 많고요.

    게임하다 보면 말씀처럼 지면 아쉽고 이기면 진짜 뿌듯하잖아요 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경쟁전도 하고 티어 올리려고 열심히 하는 거예요. 특히 롤 같은 경우는 한 판 이기면 엄청 기분 좋아하고 지면 속상해하는 사람이 많아요. 거의 스포츠 경기처럼 느끼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선수들도 엄청 많아요.

    프로게이머 리그도 계속 열리고 아마추어 대회 스트리머 방송 대학 대회 같은 것도 많아서 게임 문화 자체가 엄청 커졌어요. 한국은 특히 e스포츠가 유명한 나라라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다만 채팅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진짜 공감돼요ㅠ

    팀 게임이다 보니까 예민해지는 사람들도 있고 막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채팅 차단하거나 친구랑 같이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실제로 채팅 끄고 게임만 하는 유저도 꽤 많고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할 때는 진짜 재밌어요.

    나이 달라도 같이 게임하면서 친해지는 경우도 많고요. 학생이든 성인이든 게임 좋아하면 그냥 같이 즐기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분위기 괜찮을 때도 많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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