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사형 제도가 있습니다 살인을 하거나 중대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는 최고 사형 판결까지 합니다 그러나 사형 판결을 받고 복역을 하더라도 사형 집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980년 부터 사형수에게 교수형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 뭐 인권을 중시하게 생각한다나 보죠 그러면 살인으로 죽임을 당한 사람은 목숨이 귀하지 않습니까 이에는이 눈에는 눈 그런 아랍이나 중동 같은 그런 처벌은 안 하더라도 최소한도 이 사회가 변화될 수 있도록 사형제는 사형은 집행이 돼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26명인가요 유영철인가 누군가 많은 사람을 죽이고도 교도소에서 호의호식하고 또 대장노릇하면서 슬기로운 감방 생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보면은 참 이 나라가 좋은 건지 불공평한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중대범죄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통으로 여기는 사람 그 사람들은 교도소에서밥을 먹고 살 이유도 없습니다 본보기라도 사형 집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형 선고 후 집행까지 특별한 기한을 두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영삼 정권 마지막해에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되었으며 그 이유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자 사형 폐지론자인 김대중 대통령이 사형을 집행하지 않을 것 같아 김영삼 대통령이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그 당시 사형수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자 살았다고 안도하고 있었으나 김영삼 대통령이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 후 사형은 한 번도 집행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