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가는데 소매치기가 무서워요.

유럽에 곧 가게 되었는데, 소매치기가 너무 걱정됩니다. 듣거나 겪은적이 있는 기상천외한 유럽의 소매치기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잘 듣고 잘 준비해서 갈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럽에서는 서명 운동이나 질문을 빙자해 시선을 끌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방을 터는 고전적 수법부터 옷에 오물을 묻히고 닦아주는 척하며 호주머니를 털거나 소지품을 훔치는 스프레이 수법 심지어 꽃이나 팔찌를 무작정 채워주며 정신을 쏙 빼놓는 기상천외한 수법들이횡행합니다 가방은 항상 앞으로 메고 스마트폰에는 스프링 고리를 연결해 몸에 고정하며 낯선 사람이 친절하게 접근하거나 몸에 부딪혀올 때는 즉시 소지품을 움켜쥐고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한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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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저는 유럽에서 겪어본적이 없는데 지하철에서 조심하세요. 지하철에서 폰하는 사이에 타겟 정해놓고 지하철 문 열리고 닫히는 틈에 핸드폰 가로챈다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우선 관광지는 다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관광지나 도심일수록 유럽의 난민과 주변의 다른 여러 민족들이 껴있고 또한 부랑민도 많아서 소매치기를 조심해야하는것입니다.

    오히려 시골이거나 중소도시가 더 안전합니다. 즉 항상 백팩은 조심하시고 크로스백을 매시되 앞쪽으로 매고 도난 방지형으로 몇겹이 포장되어있거나 최대한 짐은 가볍게 해서 움직이세요

  • 저는 서유럽 영국 프랑스 스위스

    3개국 다녀 왔습니다.

    스위스는 크게 신경 쓰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영국은 지하철이나 이런 곳만 신경 썼고요.

    그런데 프랑스는 거리 자체가 유적지라 박물관이나 유적지 모두 사람들이 많았고 심지어 거리에도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프랑스에서는 유적지 거리 버스나 전철 어디에서도 신경을 안쓸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곳보다 프랑스는 어디에도 신경을 늦출 수 없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한 여행객은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작업 중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지도(또는 신문)를 펼쳐 책상 위를 덮으며 길을 물었습니다. 몇 초 뒤 지도를 치우고 떠났는데, 노트북이 함께 사라졌습니다. 지도로 노트북을 가린 채 그대로 들어 올린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