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1846년부터 1848년까지 이어진 멕시코-미국 전쟁에서 패배하여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을 통해 현재 미국 서남부의 광대한 영토를 미국에 할양했습니다.
이는 텍사스 합병 문제 등으로 촉발된 전쟁의 결과였죠.
현재 멕시코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감정은 복잡하고 양면적이지만 이 역사적인 영토 상실과 믹구의 간섭, 오늘날 멕시코인의 미국 밀입국 문제 등으로 인해 반미 감정이나 과거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멕시코 정부가 미국과 어던 조약을 맺으려 할 때도 국민적 지지를 얻기 어렵고 비난받는 겨웅가 많다고 합니다.
관계가 경제걱으로는 밀접하지만 국민 정서상으로는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