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미국의 아래에 위치해있습니다.

멕시코가 미국과의 전쟁에서 영토를 잃은배경과 지금도 예전의 일을 멕시코국민들이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것인가요? 미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미국과 멕시코의 관계는

    과거의 일도 있긴 하지만

    서로 하나의 경제 공동체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은 멕시코의 저렴한 인건비가 필요하고

    멕시코는 미국에 있는 직업 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멕시코는 1846년부터 1848년까지 이어진 멕시코-미국 전쟁에서 패배하여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을 통해 현재 미국 서남부의 광대한 영토를 미국에 할양했습니다.

    이는 텍사스 합병 문제 등으로 촉발된 전쟁의 결과였죠.

    현재 멕시코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감정은 복잡하고 양면적이지만 이 역사적인 영토 상실과 믹구의 간섭, 오늘날 멕시코인의 미국 밀입국 문제 등으로 인해 반미 감정이나 과거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멕시코 정부가 미국과 어던 조약을 맺으려 할 때도 국민적 지지를 얻기 어렵고 비난받는 겨웅가 많다고 합니다.

    관계가 경제걱으로는 밀접하지만 국민 정서상으로는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 멕시코는 1846-1948년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하며 현재의 미국 남서부 영토를 잃었습니다. 당시 전쟁고 영토 상실은 멕시코 국민에게 큰 상처로 남아 역사 교육과 문화 속에서 여전히 언급됩니다. 현대 멕시코인은 미국을 경제적, 문화적 파트너로 보면서도 역사적 기억 떄문에 자국 정체성과 주권을 중요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