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일제강점기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소학교 교사로 재직중에 출세를 위해 혈서까지 써가며 1940년 만주사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는 조선이지만 일본에 충성하겠다는 취지로 혈서를 쓴 것이지 일본인은 아닙니다. 그의 친일 행적은 사실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는 만주사관학교 졸업한 뒤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재차 졸업 이후 만주국 육군 장교로 복무했습니다. 알려진 내용으로는 만주군 보병 제8단에서 부관 등으로 광복때까지 1년 동안 근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