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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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실행할 때에 한 번에 최대한 많이 받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필요한 만큼만 받는 것이 좋은가요?
대출을 실행하게 되는 경우라면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받는 것과
딱 필요한 액수만큼만 대출을 받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대출을 실행할 때에
가능한 많이 받아두는 것이
필요한 액수보다 받을 수 있는 만큼 더 받아 두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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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특별한 투자 목적이나 확실한 비상금 계획이 없다면 딱 필요한 액수만큼만 받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대출 원금이 적을수록 매달 나가는 이자 비용이 줄어들게 되며 불필요한 대출 한도를 차감하지 않아, 향후 진짜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추가 대출 여력을 남겨둘 수 있습니다.
다만 나중에 갑자기 추가 자금이 필요해지면 대출을 다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출을 받을 때 딱 필요한만큼만 받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굳이 필요하지 않은 돈까지 최대한도로 대출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출금이 많아질수록 매달 내야하는 이자와 원금도 함께 늘어나기때문입니다. 특히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불필요하게 받은 대출이 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자금과 앞으로 발생할 부대비용까지 계산해 대출 규모를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 어느정도는 여유자금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대출은 많이 받는 것보다는 앞으로 감당할 수 있는 상환액을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받을 수 있는 한도까지 모두 받기보다 실제 필요한 금액만 대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출금이 많을수록 이자 부담이 커지고 향후 추가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DSR 등 대출 규제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돈을 계좌에 보유하면서 대출이자를 내는 경우도 많아 자금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자금이나 예비자금처럼 향후 추가 대출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상품이라면 여유 자금을 일부 확보하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 대출은 필요 금액을 기준으로 받고, 남는 자금이 생기면 조기 상환하는 방식이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번에 대출을 최대한 많이 받으면 그만큼 대출이자도 많이 나가는건 진리입니다
그러니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대출은 필요한 액수 만큼만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필요한 만큼 받는 것이 좋다봅니다. 필요이상으로 받는 것은 결국 요즘 같은 고금리 시기에는 비용부담이 발생합니다.
다만 현시점에서 받으려고 하는 대출의 금리가 3% 대로 라면 최대한 많은 받는 것이 유리하다봅니다. ^^
3% 대의 대출금리로 대출을 받아 오히려 발행어음(무위험투자) 5%로 운영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향후 자금 사용 계획이 있다면 한번에 다 받으시는게 유리합니다.
대출을 한번 실행하는 경우 신용점수와 함께 DSR규제 등 조건이 불리해 질 수 있습니다.
당장 계획이 없다면 이자 부담때문에 필요한 금액만 받는게 좋으나 조건이 좋고 향후에 필요하시다면 한번에 최대로 받는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