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서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요.

요즘에는 너는너 나는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후배가 어떠한 일을해도 그렇게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고요.

아무런 생각없이 내가 할일만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위 아래로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네요.

생각을 고쳐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회사 생활이 힘들 때 그런 생각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계속 반복해서 든다면 좀 더 기분 전환 같은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계속 놔두면 스트레스만 더 받아요

  • 요즘 직장내 문화도 많이 변화된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회사에 취업을 하셨다면 직장 동료는 업무적인 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므로 너무 깊게 사귀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일적인 관계만 문제가 없도록 유지하시면 되고 진정한 친구는 학교때나 어릴적에 만났던 친구들이 진정한 친구로 보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회사에 다니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회사생활에서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요.

    요즘에는 너는너 나는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후배가 어떠한 일을해도 그렇게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고요.

    아무런 생각없이 내가 할일만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위 아래로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네요.

    생각을 고쳐야할까요?

    회사생활과 관련한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럴때는 제 3자의 입장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한 생각 때문에 이렇게 내가 생각하게 되었을 까 를 생각해보세요

    요즘은 하도 개인주의가 심해지고 자신을 최우선으로 여기게 되면서 나는 나 너는 너 이런게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에 뼈를 묻는 다는 둥 이런 내가 최우선이 아닌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좀 과한 게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작성자님의 생각은 지금 사회로 보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굳이 생각을 고치려 하기 보다는 한 번 제3자의 입장으로 봐보고 뭔가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싶으시면 그냥 계셔도 됩니다

    애초에 내가 살기도 각박하고 버거운 세상인데 남 챙겨주기가 쉬운가요

    물론 남을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내가 1순위로 다 되고 여유가 있을 때 도와주는 것입니다

    내가 힘든데 남들을 도와주는 사람 보면 안쓰럽잖아요..

    마찬가지 입니다

    작성자님 굳이 생각을 고치시려 하기보다는 그냥 자신을 돌아보시고 여유가 된다 하시면 우리는 하나 이런 생각을 해보셔도 됩니다

  • 원래 그렇습니다 회사에선 나 혼자 살아남으려고 노력을 하는 곳이어서 누굴 위해줄 필요도 없고

    나 하나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 원래 그런거 같아요 단체로 함께 살만한게 없어요

    일 같이 해야될때만 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같은 팀이고 위아래 업무가 나의팀과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힘이 들더라도 신경을 좀 써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나도 발전이 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 생활이 지치면 지칠수록 그런 생각을 더 많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좀 더 시간이 필요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회사생활이 님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아지는것같습니다.저도 그렇구요. 후임들 도와줘도 변하는것은없구요.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저도 그래서 후임들 예전만큼 챙기지 않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