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집돌이 소리을 듣는데 어떻게 해야 고칠수가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가만히 쉬는게 좋은 집돌이 입니다 그런데 사실 사회생활에서는 썩 좋지는 않다 라고 하던데 그럼 어떻게 해야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돌이가 되는 것은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선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사회 생활에서는 소통과 대인관계가 중요합니다. 일상적으로 집 밖 활동을 조금씩 늘리면서 친구나 가족과의 소통을 즐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취미나 관심사를 통해 사회적인 활동에 참여하고 새로운 경험을 즐기면서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 거예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조금씩 시도해보면서 자신의 편안한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인 성향차이니 크게 문제될 건 없지만 고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사람들 만나고 하시는 것보단 가까운 공원이나 집앞 산책부터 시작해서 점점 바깥활동을 늘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사랑에 성향에 차이인데 이게 사회생활에 큰지장을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집이 편해서이기 때문에 나가서 도 일반적 인간관계도 가능하고 사회생활도 무리없습니다

  • 집에서 생활하는 버릇을 버리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는 취미 활동을 통해서 고칠수 있는데요 우선 취미활동 중 야외에서 할수 있는것을 해보세요 등산이나 액티비티한것도 좋습니다

  • 사실 집에서 생활하는 것은 선호하는 것이 고쳐야 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개인 기호의 차이입니다.

    다만, 주기적으로 나가셔서 공기라도 쐬시면 리프레시 되고 좋은 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