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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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할때 주로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요즘 회사에서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마땅히 해소 할 만한 것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오래 버티지 못할듯 싶은데 회사를 오랫동안 다니시는 선배 님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를 하시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가 한계에 달하게되면 괜히 주변사람들한테 짜증을 많이 부리게 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줬었는데 어느날부터 마음을 비우는게 최고더라구요.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하고 마음을 비우기위해 무엇을 하면 될가라는 생각을 가지게되면서 찾았던게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 혼자 여행을 다녔는데 질문자님의 성향에 맞게 친구들과 여행을 가셔도되고 저처럼 혼자만의 여행을 다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듭니다.
사람을 대면하는 일을 하였던 6개월 간 인턴이 제가 가장 오래 일을 한 것이었는데요. 안타깝지만 저도 님처럼 퇴사를 너무 많이 해서 방황을 많이 하고 자리를 잡지 못한 케이스입니다. 주로 각종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나오거나 아니면 자리를 잡으려 하면 잘리거나 해서 안타깝게도 가장 많이 한 것이 국가에서 지원하는 참여형 일자리와 인턴형 일자리를 합친 6개월이 가장 많이 일한 것이 되어버렸는데요.
6개월 전에 가장 많이 일한 건 사무직 2개월과 보험사 3개월입니다. 6개월 동안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내가 그동안 오래 있지 못하고 나와야 했던 긴 세월들을 돌이켜보며 견딜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많이 걸었기 때문에 이상한 사람을 접하더라도 걸으면서 그런 것들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많이 걷는 것이 좋지 않은가 합니다. 그리고 무급으로 한 곳에서 4개월에서 5개월 정도 자원봉사로 활동한 적이 있고요.
가장 오래 돈을 번 활동을 말한다면 안타깝게도 블로그 포스팅이었습니다. 근 1년 넘게 하였고 원룸에 들어가서도 간간히 하여서 3년이 되었을 때 마무리를 했습니다. 1년 넘게 도서관 커피가게 스타벅스 피씨방을 전전하면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에 스트레스는 많이 걸으면서 해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스트레스는 땀나는 운동으로 풀어 보시죠?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고나면 좀 풀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회사 출근 하루 하루 일당버는 일용직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 지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는 나만의 취미를 만드시는 거예요. 개인이 푹 빠질 수 있는 바이크타기, 맛집탐방, 해외여행 등 한가지를 정하고 스트레스가 쌓일때쯤 화끈하게 즐기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요
회사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해소 할 방법을 찾고 계시는 군요.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보통 노래방을 가거나, 술을 즐기거나, 운동을 해서 머리를 비우거나 등이 있습니다.
제 주변의 지인들은 음악을 듣고, 명상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회사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주로 해소할 때는 술을 한 번씩 마셔 주거나 아니면 친한 친구를 만나서 스트레스를 푸는게 어떨까요 사람마다 방식은 조금씩 다르겠습니다
회사의 업무나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군요. 저는 제가 그나마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 수영을 합니다. 수영을 하다 보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취미 생활, 명상, 사회적 지원, 시간 관리, 그리고 필요시 전문가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것은 일반적입니다.
어쩔수 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을 비우고버티는게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월급받는다는 생각으로 다니면 조금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