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의 유래와 대공황기의 발생이유에 대해
주식이 왜 만들어는지 언제부터 있어는지와 20년대 대공황기가 발생한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해 답변을 부탁드려요 그리고 대공황이 또다시 올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1602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해상 무역 자금을 모으고 위험을 분산하려 최초 발행했고 1929년 미국 대공황은 생산 과잉과 주가 거품 붕괴 및 은행 부도가 겹쳐 발생했으나 뉴딜 정책과 2차 세계대전으로 극복되었습니다 현대는 거시경제 제어 시스템 덕에 대공황 재발 가능성이 낮지만 자산 거품이나 금융 위기는 발생할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 발생하게 된 것은 상대적으로 오래 전인 17세기 경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당시 네덜란드에 동인도회사라는 곳에서 자신들이 행하는 해외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위험 분산과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배의 지분을 쪼개어 팔면서 주식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기업이 큰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여러 투자자에게 나누어 조달하고 투자자는 그 대가로 회사의 지분을 갖는 구조에서 시작됐습니다. 현대적 의미의 주식회사는 1602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주식을 발행하고, 암스테르담 거래소에서 사고팔리면서 본격화됐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공황은 1920년대 과도한 신용거래와 투기, 은행 부실, 소비 위축, 금본위제에 묶인 통화정책, 이후 은행 공황이 겹치면서 실물경제 전체로 번진 사건입니다. 해결 과정에서는 금본위제 이탈, 통화공급 확대, 은행 안정화, 정부 지출 확대, 뉴딜 정책 같은 재정정책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지금도 금융위기나 경기침체는 올 수 있지만, 당시와 달리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예금보호, 금융감독, 정부 재정정책 장치가 훨씬 강해졌기 때문에 1930년대식 대공황이 그대로 반복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유래는 17세기 초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대항해 시대의 막대한 해상 무역 리스크를 분산하고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지분 증권을 발행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29년 대공황은 생산 과잉과 주식시장의 과도한 거품, 그리고 통과 긴축 정책의 실패가 맞물려 발생했으며, 미국 루스밸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과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지출 확대로 극복했습니다. 현대 금융 시스템은 정부의 공조 체계와 안전장치가 강화되어 과거와 같은 형태의 대공황이 재발할 가능성은 낮지만, 자산 거품이나 예상치 못한 대외 충격으로 인한 경기 침체 위험은 늘 존재하므로 늘 위기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