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지도 않는데 모텔부터 가려는 건 질문자님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게 아니에요. 보고 싶다는 말로 감정을 이용하면서 본인의 편의만 챙기는 전형적인 어장관리라고 보여요.
진짜 좋아한다면 질문자님이 오해할 만한 상황은 절대 만들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 무책임한 태도에 계속 휘둘리면 결국 마음만 더 다치게 된답니다.
더 소중한 대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시니까 단호하게 선을 긋고 정리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을 아껴주지 않는 사람 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