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처할수있나요?
제가갑자기병원에입원하게되었습니다 5월2일에
업주에게 상황설명과함께병원에입원한다고알렸을땐 어쩔수없다했고
오늘갑자기전화와서 "오해하지말라면서 남아있는 사람들연장근무한다고 대체인력이없어서 사람을구해야할거같으니 그렇게알고있으라고" 말하고끊었어요
제가일하는곳이 개인이운영하는 마트에 캐셔로일합니다
그어디에도 개인마트는 대체인력은없습니다
아프고싶어서아픈것도아닌데
그리고 24년도6월5일부터 일을시작했는데
1년이다되어가는시점에 퇴직금안줄려고 짜를려고하는의도가너무보입니다
전화끊자마자 바로 알바천국에 구인광고냈어요 ,업주가
황당하네요 정말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체인력이 없다는 것은 아파도 쉽게 쉴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체인력을 구해도 그 사람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할 경우에 내가 눈치가 보이는 경우도 있고요. 따라서 이전에 이러한 일을 하셨던 분이 있으면, 부탁을 드리기 수월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런 것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1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사유없이 자른다면 이는 명확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노동부에 문의를 한번 해보세요. 안하는 것과 하는것은 다르니까요.
고용계약서 확인을 우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고통보는 1달전에 해야하는데 바로 나오지 말라고 할 수 없습니다. 5월3일 통보하고 6월 2일자르겠다는것이라면 1달간의 월급을 달라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근로계약서와 함께 내용신고하시면 이기실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