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는 언제쯤 다른 자동차로 바꾸어야 할까요??

현재 suv자동차를 2018년도에 새차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약 10킬로미터를 타고 있습니다. 중간에 사고가 나서 일부 부품을 교체했는데 차를 교체할 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를 바꾸어야할 이유가 생긴걸까요?

    자동차는 한번 구매하면 취등록세가 발생하게 됩니다.

    기존 차량은 해마다 감가가 되다보니 차를 바꾸는건 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018년식에 10만키로미터라면 구지 교체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자녀가 생겨서 더 큰차로 이동한다면 변경해야겠지만 그런 이유가 아니라면 더 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자동차를 2018년에 구매하셨고 중간에 사고가 나서 부품도 교체하셨고 키로수는 10만 키로 정도 타셨다면 당장 교체를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타고 다니시다가 고장이 나거나 문제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면 그때 교체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여유가 되신다면 교체를 하셔도 되겠지만 저라면 조금더 타다가 자동차에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할때 교체를 할것 같네요.

  • 저도 차 살지 고민중입니다.

    저는 태어날 애기때문에

    고민인데 작성자 분은 다른이유가 있을까요?

    10만이면 많이 타지는 않은것같고 수리비가 너무많이 나와서. 폐차수준이라서 사는거일까요??

    안전상에 이유같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딘.

    그냥 사고싶어서 사는순간 후회할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10킬로미터는 10만 킬로미터로 이해하고 답변 드릴게요.

    2018년식이면 올해로 7년 됐고 10만 킬로미터면 국산 SUV 기준으로는 아직 교체 시점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국산차는 15만에서 20만 킬로미터, 잘 관리하면 그 이상도 무리 없이 탑니다.

    사고 후 부품 교체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교체한 부품이 어떤 부위냐가 중요한데, 프레임이나 사이드실 같은 골격 부위를 건드린 수리라면 장기적으로 강성과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이 경우엔 조금 더 일찍 교체를 고려하는 게 맞습니다. 단순 패널이나 범퍼 교체 수준이라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당장 교체보다는 아래 신호가 나타날 때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걸 권해 드립니다. 수리비가 차값의 30퍼센트를 넘기 시작할 때, 엔진이나 변속기 같은 핵심 부품에 문제가 생길 때, 연비가 눈에 띄게 나빠질 때입니다.

    지금 상태라면 1년에 한 번 이상 정기 점검을 잘 챙기시면서 타시는 게 가장 경제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