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지 않고 관리안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나요?

꾸미지 않고 관리안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나요?

전 색을 잘 못보기에 화장을 잘 못합니다

옷도 평소에는 셔츠에 슬렉스 입고

남자친구를 만날때만 블라우스나 치마를 입어요

꾸밀 수 있는데 까지 제 한계를 다 써서 꾸며보지만

하지만.. 거울을 보면 평범한 여자가 서 있죠

전 제 자신이 만족이 안돼요

늘 밖에 나가서 다른 여성분들을 보면 예뻐보이고 부럽고

진짜 얼만큼 노력해야 예뻐질 수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하안피부가 특히 부럽고 날씬한 몸매가 부럽더라구요

키170에 60일때 얼굴이 진짜 부해보였는데 지금 또 살빼고 다시 찌고 있어요

다들 식단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워너비 몸매 갖고 싶은데 뱃살도 쪄서 빼고싶고 혹시 워너비 몸매를 민드는 운동루틴도 궁금하네요

곧 30이 다되고 피부도 쳐질텐데 관리도 해야하고

궁금힌게 너무 많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화장은 색을 잘 못 보는 분들이면 당연히 힘들 수 있어요. 이럴 땐 ‘내 피부에 잘 맞는 기본 베이스 메이크업’이나 ‘나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립 컬러 한두 가지’를 찾는 게 좋아요. 너무 복잡하게 하지 말고, 내 스타일에 맞는, 편안한 옷차림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남자친구 만날 때 블라우스, 치마처럼 특별한 때마다 꾸미는 것도 충분히 멋져 보이니까 너무 부담 가지지 않아도 돼요.

    키 170에 60이면 비율이 좋은 편인데 얼굴이 부해 보였다면 살 빼고 다시 찌우는 과정에서 몸무게와 체형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식단은 극단적이지 않아야 꾸준히 할 수 있어요.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당분과 탄수화물은 적당히 줄이면서 야채와 과일 섭취 늘리기 추천해요. 식사량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고, 물도 많이 마셔야 해요.

    뱃살 빼고 싶으면 복부 근육과 유산소 운동 병행이 좋아요. 추천 운동 루틴은

    - 스쿼트, 플랭크, 크런치 같은 체중 부위 운동 (하루 15~20분 정도)

    -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 30~40분을 주 3~4회

    - 규칙적인 스트레칭과 충분한 수면도 함께 신경 쓰면 효과가 더 좋아요.

    곧 30대가 다가온다면 피부 처짐 걱정도 되는데, 피부는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고, 세안 후 보습을 꼼꼼히 하는 게 기본이에요. 피부 관리는 꾸준한 클렌징, 수분 공급, 그리고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각질 제거와 영양 팩도 추천합니다. 피부 나이가 느껴질 때는 피부과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지속 가능한 습관’을 만드는 거니까,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천천히 해나가 보길 응원할게요

  • 냉정하지만 노력하지 않는 여자는 이뻐보이지 않죠.

    반대로 남자친구분이 면도도안하고 머리도안감고. 매일 같은 츄리닝을 입고 데이트에 나온다면?

    못꾸미니까 이해해줄까요..? 노력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