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비게이션이 없을 때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어떻게 길을 찾았을까요?

표지판이 나와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리적 감각이 없으면 분명 목적지로 가다가 길을 잃을 것 같거든요.

저희 아버지는 지도를 펼쳐서 보던데, 옛날 사람들도 길을 찾을 때 지도를 봤나요?

저도 구글? 네이버 지도로 한번 가봤는데, 가다가 출구를 놓쳐가지고 한참 헤맨 적이 있어요. 허허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종이 지도나 도로책자를 펴서 길을 외우거나 표시해 두었스니다.

    도로 표지판을 적극적으로 황요해야 했구요.

    목적지 근처에 세세한 안내가 절실할 때는 '로컬 네비게이션(동네 사람 또는 지역 택시 기사에게 길 묻기)'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즉 기술보다는 기억력과 경험에 의존한 운전 문화였던 셈입니다.

  • 보통 자주 다녀서 길을 외우거나 보통은 이정표를 보고 따라가곤 했죠 가다가 찾기힘들때 지도보고 다시 길 외우고 찾아가고 그렇게 찾아다닌거 같아요

  • 과거에는 기본적으로 길을 외우든지, 이정표를 보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정표도 잘 없는 시골을 가게 되면

    실제로 지도를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은 지도를 젊은 사람들보다 더 잘 이해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에 네비케이션이 없던 시절에는

    자동차 운전하시는분들은

    지도책 한두권 정도는 비치해놓고

    사용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낯선길 가면 지도를 펼쳐놓고

    찾아간다든지

    중간중간에 지역 주민 및 경찰에게

    물어물어 목적지를 찾아가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