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표지판이 나와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리적 감각이 없으면 분명 목적지로 가다가 길을 잃을 것 같거든요.
저희 아버지는 지도를 펼쳐서 보던데, 옛날 사람들도 길을 찾을 때 지도를 봤나요?
저도 구글? 네이버 지도로 한번 가봤는데, 가다가 출구를 놓쳐가지고 한참 헤맨 적이 있어요. 허허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예전에는 종이 지도나 도로책자를 펴서 길을 외우거나 표시해 두었스니다.
도로 표지판을 적극적으로 황요해야 했구요.
목적지 근처에 세세한 안내가 절실할 때는 '로컬 네비게이션(동네 사람 또는 지역 택시 기사에게 길 묻기)'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즉 기술보다는 기억력과 경험에 의존한 운전 문화였던 셈입니다.
응원하기
건장한콜리103
보통 자주 다녀서 길을 외우거나 보통은 이정표를 보고 따라가곤 했죠 가다가 찾기힘들때 지도보고 다시 길 외우고 찾아가고 그렇게 찾아다닌거 같아요
즐거운가오리188
과거에는 기본적으로 길을 외우든지, 이정표를 보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정표도 잘 없는 시골을 가게 되면
실제로 지도를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은 지도를 젊은 사람들보다 더 잘 이해합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과거에 네비케이션이 없던 시절에는
자동차 운전하시는분들은
지도책 한두권 정도는 비치해놓고
사용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낯선길 가면 지도를 펼쳐놓고
찾아간다든지
중간중간에 지역 주민 및 경찰에게
물어물어 목적지를 찾아가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