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커버 스크린(외부 화면) 활용도 대폭 상승
기존 폴드는 커버 스크린 폭이 좁아 오타가 자주 나고 답답했습니다.
비율이 넓어지면서 차를 펴지 않고 외부 화면만으로도 메시지 작성, 웹서핑, 일반 앱 사용을 일반 바형 스마트폰처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펼쳤을 때(내부 화면) 가로 길이 확장
내부 화면도 정사각형에 가까웠던 이전과 달리 가로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멀티태스킹(앱 2~3개 화면 분할) 시 각 앱이 차지하는 가로 영역이 확보되어 생산성 작업에 훨씬 유리합니다.
그립감 및 파지 안정성
접었을 때 일반 스마트폰과 손에 쥐는 느낌이 유사해져 손에 쥐었을 때의 이질감이 크게 줄어듭니다.
<단점>
영상 감상 시 레터박스(검은 여백)
기존에도 4:3 또는 1:1에 가까운 비율 특성상 유튜브/영화(16:9, 21:9) 감상 시 위아래 레터박스가 컸습니다.
비율이 가로로 더 넓어져 직사각형 형태가 되더라도, 여전히 16:9 콘텐츠 감상 시 남는 여백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긴 어렵고 화면 활용 효율이 앱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손 조작의 한계
가로 폭이 넓어짐에 따라 접은 상태에서 한 손으로 화면 반대쪽 끝까지 엄지손가락을 뻗치기가 이전보다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기존 앱 호환성 및 최적화 이슈
화면 비율이 바뀌면 기존에 폴드 비율에 맞춰져 있던 일부 게임이나 앱의 UI가 좌우로 늘어나거나 깨지는 현상이 초기에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