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20년만에 첫 집 장만으로 입주하게 되는데..
감개가 무량할 정도로 기쁘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 것들이 많네요
각종 행정적인 처리와 대출실행, 집에 대한 소소한 준비 등등... 그래도 기쁘네요.^^
이 소식을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택배로 무언가를 하나 보내왔는데...열어보니...[부적]이더라구요
독실한 불교신자이신 어머니께서는 이런 집안 대소사때 꼭 부적을 보내주시는데..
사실 노랑 종이에 빨간색으로 뭔가를 적어 놓은 듯 한데...아무리봐도 뭔 글인지..한자도 아니고 그림도 아니고..
궁금한것은...이런 부적을 작성할때 일반인들이 알 수 없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아니면..부적 작성에도 어떤 규칙이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