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외국인이 외국어를 모국어만큼 잘하는건 어려운가요?

서양인중에서 진짜 우리나라 사람처럼 한국어 하는 사람 못 봤어요 말할순 있지만 천재들 빼고 다 어색한게 느껴지고 저도 외국어 할때 그 나라 사람 아닌거 다 티나게 들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기는 한데 잘하는 사람은 모국어 만큼 잘하더라고요 언어 천재들이 있습니다 금방 배우고 발음도 좋고요

    그래서 외국인도 외국인 나름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요 한국인처럼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들도 있더라고요

    저는 정말 너무 놀랐는데요 그래서 잘하는 외국인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어는 배우는 자체도 많이 어렵고 특히 듣거나 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 그 만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수 십년 배워도 외국인 앞에서 말을 제대로 못하는 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하는건 어려운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영어 엄청나게 잘 하는 사람은 희귀한것 처럼요.

    다 티나니까요.

    엄청 오래 살고 엄청 오래 배워야지 익숙해지는것이라고 보여지세요

    완전 한국인처럼 말하는 사람들 몇몇 보긴했네요.

  • 아무래도 외국인이 외국어를 모국어만큼 잘하는 것은 꽤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간혹 미디어에서 우리나라 말을 매우 잘하는 사람을 보면 어린시절부터 살았거나 혹은 한국에 정말 오래 산 경우더군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외국인이 외국어를 모국어 만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나라만 봐도 지역별로 사투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투리도 제대로 고치기가 힘든데 다른 나라 말을 어떻게 그대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