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내웃음짓는수선화
꼭 가보고싶은 나라가 어디인가요? ?
여러분들은 꼭 가보고싶은 나라들이있나요? 저는 일본에 꼭 가보고싶어요!! 제가 애니를 좋아해서 일본의 길거리 풍경이랑 축제도 즐겨보고싶고 일본에서 라멘도 먹고싶네요. 여러분은 어떤나라에 가보고싶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한번도 해외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요. 군대가기 전에 중국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 놈의 스티브 유가 군대 안가고 미국으로 날라버리면서 해외여행은 미필들에게 막힌 적이 있거든요.
암튼 저는 꼭 지금 당장 금액 + 외국말에 대한 부담이 없다고 한다면
1. 태국&베트남 - 동남아시아가 아무래도 저렴한 편이라서 비행기만 잘 타면 가성비 여행이라고 하잖아요.
특히 저는 몸쓰는 일을 오래했다보니 마사지를 받는 걸 좋아해서요. 태국이나 베트남의 퇴폐성향의 마사지샵이 아닌
정말 제가 하루에 2번씩 마사지를 받으면서 한달을 풀로 보내고 싶어요.
태국이었나? 거기서 일주일만 교육 받으면 건식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정보도 들었는데..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네요.
2. 일본 - 일본은 가까우면서도 너무나 먼 나라잖아요. 일본의 윗쪽지방에 온천여행을 가보고 싶고, 맛집 검색을 해서 다녀와 보고 싶어요. 엔저 현상 한창일 때 가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온천 여행 이후에 도쿄에 가서 동키호테? 거기도 가보고 싶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던 적이 있다보니 저도 한번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네요.
잠은 캡슐호텔같은 가성비 방에서 잠이 들더라도 한 번쯤은 아니 여러번 맛집 투어를 다녀보고 싶어요.
3. 몽골(만주) - 이건 유투브 영향으로 한 생각인데요. 제 2의 한국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아파트 편의점 마트 등등 모든게 한국식으로 건축되어서 특별한 이질감을 느낄 수가 없다는 영상을 보고 한번 방문해보고 싶더라구요. 그 외에 대 평온에서 밤하늘의 별이 쏟아지는 걸 관람하고 싶어요. 인공적인 스크린이 아닌 맨 눈으로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보고 싶네요.
강원도 12사단 을지신교대에서 마지막 날에 행군할 때 그때 밤하늘에 은하수를 살아생전 처음 목격을 했었는데... 몽골에서도 그러한 체험을 해보고 싶네요.
4. 라시베가스 - 도박의 도시라고 불리우지만 수많은 문화공연이 있고, 360도 대형 스크린이 있다고 하여 엄청나게 장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도박에 빠지는 성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도 슬롯머신을 한번 돌려보고 싶더라구요. 불법이라고 한다면 안하겠지만...
5. 제주도 - 1년 살이. 타국이 아닌 제주도를 마지막으로 한 것은 제가 제주도에서 전경으로 군생활을 했고, 30대 후반에 취업을 목적으로 제주도에서 근무를 10개월 했거든요. 아쉽게도 다리가 다쳐서 이제 더 이상 몸쓰던 직업에 부적합하지만 여유롭게 살게 된다면 제주도에서 1년을 사계절을 원없이 휴양차원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어느정도 생활을 해봐서 알긴 하는데... 돈이 없다보니 즐기진 못하고 차로 돌아다니면서 눈요기, 풍경 감상이 전부라서 맛집투어와 잠수함과 같은 관광컨텐츠도 즐기고 싶어서요.
저는 이정도면 우선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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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싱가포르랑 스페인이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유독 어릴때부터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특히 스페인은 또 언어가 되게 매력적인 느낌이라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