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과거부터 무표정 얼굴 하고 다닌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런 평가 받는가요?

과거 우리나라 사람들 길거리 걸어가거나 누군가 보는 시선은 무표정으로 전세계 알려졌으며 그만큼 웃는 일 없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K-POP 영향으로 전세계 관심 받는 지금시대 한국 사람들은 무표정하다고 알려져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길거리 다니면서 혼자

    웃고 다니는것도 이상하잖아요 혼자 다니면 무조건 무표정으로 다닙니다 누구나

    그러는것 아닌가요

    친구랑가면 재미있어서 웃지만 혼자 가면은 웃을일이 없으니까 무표정으로 다닐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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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요즘도 한국인들의 얼굴 표정은 즐거움이나 그런 것 보다는

    무표정에 가깝다고 보셔야 합니다.

    사실 남보다도 우리 자신의 얼굴만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 요즘도 외국인들이 한국 길거리 오면 다들 화난 무표정이라 싸움 날까 봐 긴장해요

    근데 웃긴 건 K-팝 영상 속 아이돌들은 다 윙크하고 미소 짓고 난리잖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아, 한국인들은 무대 위에서 평생 쓸 미소를 마리 다 당겨 쓰는구나!" 하고 납득해요

    길 가다 눈 마주치면 로봇처럼 굳어버리지만, 정작 길 물어보면 무표정인 채로

    데려다 주는 반전의 따뜻함을 보여주는 민족이예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도 길에서는 무표정이 많아요.

    하지만 외국인과 대화할 때는 달라요.

    매우 친절하고 잘 웃어줘요~

    문화적 차이일 뿐 미소가 많아졌어요.

    부족하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요즘은 그런 표현을 많이 받지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K컨텐츠 영향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일반인들은 무표정하신 분들이 많고 특히 서양사람들 대비해서 리액션이나 표정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 과거에는 한국인의 표정이 서구권에 비해 비교적 무표정하고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평가나 인식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표정하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