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듣기 싫은 소리 안듣고 살면 좋죠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최소한의 인간관계는 유지해야 살아갑니다
부부생활도, 직장생활도 모두 인간관계입니다
그 관계 속에서 누군가는 나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해줄 것이고 또 누군가는 듣기 싫은 말을 해줄겁니다
근데 진짜 내가 잘됐으면 하는 사람은 듣기 싫은 말을 해주는 사람입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은 나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좋은 말만 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나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은 나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내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더 잘할 수 있을거 같고 더 나은 모습이 될 거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아 보이니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겁니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끝도 없습니다
저는 듣기 싫은 말 속에서도 긍정을 찾는 편입니다
당연히 기분은 저도 나쁩니다만 생각을 다르게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