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딴 후 대한배드민턴협회를 비판했던 안세영(22)이 입을 열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드민턴연맹은 신인선수의 계약 기간과 계약금‧연봉을 구체적으로 제한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졸업 선수의 입단 첫해 연봉은 최고 5000만원을 넘을 수 없다. 또 3년 차까지는 이전 연봉보다 7% 이상 인상할 수도 없다. 계약금 역시 1억원을 넘길 수 없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런 연봉 제한을 두는 것 자체가 요즘 시대에는 구식으로 생각됩니다

    야구만 보더라도 실력만 좋으면 1년에 연봉이 몇 백프로가 오르는데 왜 저렇게 제안을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선수들 사기만 떨어질 것 같습니다

  •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 저렇게 연봉을 제한 한다는게 저는 좀 심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봉이라는건 선수의 실력으로 증명을 하는데 누가 이런

    것을 만들었는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 지금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릅니다. 이는 옳고 틀림이 없고 다름과 차이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물어보길 바랍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정의를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안세영의 비판은 단순히 개인적인 불만이 아니라, 배드민턴과 같은 스포츠에서 선수들이 직면하는 구조적 문제를 반영하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협회의 이야기도 알아야 하는 것이고 하나만 보고 결정을 하면 틀린 결정입니다.

    이런 가십에 있는 것에서는 무조건 양쪽을 고려하길 바랍니다. 한쪽만 보고 고려를 하지 않는 것이 낮은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결론을 잘 도출하지 못하는 것이죠. 그러니 양쪽의 의견과 내용을 잘 파악을 하고 결정하세요.

  • 안녕하십니까.

    뭐 선수로서는 많이 서운할수 있다 생각을 하는데요.

    하지만 베드민턴은 축구 야구같은 인기 스포츠가 아닙니다.

    실업팀으로 운영이 되는데 저 팀들 이런거 뭐하거 운영하냐 그런 생각 하게 되면 팀 해체되는거 금방입니다.

    이게 비인기 스포츠의 비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