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26~27도로 맞춰놓고 24시간 사용하는 편입니다.
처음 집에 들어왔을 때만 파워모드로 20~30분 정도 빠르게 시원하게 만든 뒤,
26~27도로 올려두면 생각보다 쾌적하고 전기요금도 조금 아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틀면 체감온도가 훨씬 낮아져서 에어컨 온도를 낮추지 않아도 시원합니다.
예전에는 전기요금이 걱정돼서 자주 껐다 켰는데, 오히려 실내 온도가 계속 올라가서 다시 강하게 돌리는 일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요즘은 적정 온도로 계속 유지하는 게 더 편하고 효율적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