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 최초의 근대 신문은 1883년 창간된 '황성신문'입니다. 이 신문은 조선시대 개혁파 관료와 지식인 집단이 창간한 최초의 한글 신문이었습니다. 현대 한글을 사용합니다. 『황성신문』은 새로운 사상과 정보를 전파하는 중요한 도구였으며, 조선후기 사회·정치적 개혁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한 한국의 독립운동을 홍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일본의 식민지배에 직면한 한국 민족주의를 대변하는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