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학교 운동감독이 학부모에게 돈을 받는 일이 빈번한가요?

초등학교나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운동부에는 모두 감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 학생 부모님들은 그런 감독들에게 돈을 주는 일이 당연한 시절이 있었죠. 그리고 그 돈을 받은 감독은 돈을 준 학무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줬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요즘에도 그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 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선수 학부모들에게 돈을 받고 있는 감독들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 대비해서 크게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2016년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대놓고 돈을 주고받는 문화는 크게 사라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자녀의 상급 학교 진학이나 경기 출전 기회를 담보로 수천만 원 단위의 금품을 요구해 구속되는 사례가 최근까지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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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아들이 축구를 잘하고 초등학생 때는 축구 선수 시켜 달라고 항상 얘기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굉장했잖아요.

    아이가 학교만 갔다오면 오후내내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들어오라고 해야 들어왔었습니다.

    남편과 상의후 축구는 안시키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 때 코치나 감독의 돈봉투도 작용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그런 부패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표면적으로 줄 수는 없는 것이라 지금도 암묵적으로 주지 않을까 싶네요.

    대한 민국의 체육계 투명성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큰일납니다.그래도 받는분들도 있겠죠.다만 확실이 예전과 비교하면 거의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 요즘은 돈받으면 큰일이죠 ㅎㅎ 만약 돈 받은 사실이 들통나면 교육청에서 감사 나오거나 학부모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것 같습니다. 세상이 예전과 달라져서 비밀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