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교수님들은 자기 수업에 모자를 쓰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수업 받는 자세가 되지 않았거나 또는 학생으로써의 예의를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럴만도 한것이 교수님 시대에는 그런 학생들이 없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시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개성있는 학생들도 많고 자유 분망하게 옷이나 모자 등을 입고 다니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시대에는 단정하고 모자를 쓰고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없었기 때문에 요즘 시대를 이해 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젊은 교수님들도 요즘에는 많이 계서서 특별하게 머라고 하시는 교수님들은 많이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