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계기가 있어야 되더군요. 예를 들어 부모님의 도움이 있는 경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통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단순히 공부해서 일정한 수련과 과정을 거쳐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더군요. 다만 이런 것은 리스크가 심합니다. 누구든 늦지만 통계적으로 일반화된 과정을 거쳐 성장하길 바라죠.
나이가 어린데도 성공하기는 부모의 지원을 빵빵하게 받지 않는 이상 어렵지요. 하지만 그 와중에도 자기의 힘으로 성겅일 이뤄낸 젊은 사람들이 있어서 대단한 것 같아요. 보통 그런 사람은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길을 찾아 일구어낸 사람들인 것 같아요. 기성세대가 등한시 하던 것, 지금껏 아무도 하지 않던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실패하기 일쑤인데, 그 사람들의 재능과 노력, 운, 시대가 모두 받쳐주었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